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돌보고 있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 병원 예약이 잡혔는데 아이를 데리고 가기 어렵거나, 잠깐 면접을 보러 가야 하거나, 반나절만이라도 집중해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 날 말입니다. 그럴 때 대부분의 부모가 검색창에 이렇게 씁니다.“아이 잠깐 맡길 수 있는 곳 없을까?”바로 그때 알아두면 좋은 제도가 시간제 보육 서비스입니다.이건 정식 어린이집 등록이 아니라, 필요한 시간만큼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시간제보육 신청하기 시간제 보육이 필요한 순간 시간제 보육은 정식 어린이집 등록이 아니라,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제도입니다. 대상은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유아이고,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이 이용할 수 ..
부모급여 이후, 헷갈리는 시점 아이 두 돌이 가까워지면 부모급여가 끝난다는 걸 알게 됩니다.그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이겁니다.“이제 가정양육수당으로 그냥 넘어가나요?”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가정양육수당 신청하기 이걸 놓치면 한 달 지원금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급여가 끝나는 시점 아이 두 돌이 가까워지면 부모급여가 끝납니다. 부모급여는 생후 0~23개월까지 지급됩니다. 0~11개월: 월 100만 원12~23개월: 월 50만 원 그리고 24개월이 되는 달부터는 더 이상 부모급여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이제 가정양육수당으로 자동 전환되겠지?”입니다. 하지만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가정양육수당 대상과 금액 가정양육수당은 24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