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대구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예매 필수인 축제가 있습니다.10월 한 달, 대구는 곳곳이 오페라 무대로 바뀌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열립니다. 이번엔 대구오페라하우스뿐 아니라 야외음악당, 수성아트피아,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여러 공연장에서 나눠서 열리기 때문에 대구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오페라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겁니다. 오페라 공연을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면 티켓 값이 비싸서 오페라 공연을 보고 싶었지만 볼 수 없었다면공연을 자주 안 보시던 분들까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0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놓치지 마세요. 어떤 공연을 볼 수 있나요? 이번 축제는 총 일곱 편의 작품으로 꾸며집니다. 문을 여는 작품은 카르멘이에요...
가을이 시작되면 전국 곳곳이 공연으로 물드는 시기죠.‘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은 예술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국 210편의 공연이 동시에 펼쳐진다는 사실,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공연 정보 확인하기 전국이 하나 되는 공연 축제의 장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 캠페인은 10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210편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공립 예술단체의 대표작은 물론, 지역 예술단과 민간 공연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주요 공연과 축제 연계 프로그램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공연 소개를 넘어, 대형 문화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